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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시간 카페에서
지난 설 연휴에 가족과 함께 갔던 포항 바닷가 옆
카페에서 점심으로 먹은 빵과 음료~~
생일때 받은 기프티콘이 었어 우리가족 셋이서
1인 1빵 먹었네요.
내돈 주고는 이렇게 푸짐하게 못 사 먹어요.
제가 골랐던 조각케익이 제일 맛있었어요.
요즘은 어딜가든 곳곳에 카페가 있네요.
점심전 이른시간인데도 사람이 북적북적
주문하는 카운터에도 줄서서 계산했네요.

친구 덕분에 배부르게 카페투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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