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 260 읽음 하늘소 plucy 구독하기 2 10 콘텐츠의 수익 25 아침에 머리에 뭔가 탁 떨어진 느낌! 깜짝 놀라서 머리를 빗겨내렀더니 요놈이었네요.이름을 몰라서 인터넷에 더듬이가 긴 곤충을 쳤더니 하늘소라고 해서 해충이 아닌 것 같아서 창밖으로 날려주었어요.그런데 애벌레가 나무의 진을 빨아먹고 나무를 갉아놓아서 해충이라고 합니다.장수하늘소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데 이것도 서식지는 나무이고 나무를 갉아 놓고 있어요.하늘소의 마디는 12마디쯤 된답니다. 1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