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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완벽했던 날씨

서늘한 밤공기에

아직 여름은 아니라고 애써 생각합니다만..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 만나 뵙고 돌아 오는 길

날이 좋아 일부러

선택한 짧은 산책길은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향기로운 선책길에

이런 맑은 날이 얼마나 될까 싶었습니다

마음이 조금 어려진 날이랄까요 ㅎㅎ


내일도 가볍게 보내고 싶군요

좋은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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