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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갈등 NO '시댁 가는 길' 너무 즐겁다는 유명 여배우
남편과는 문제가 없어도 시댁에서의 고부 갈등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겪기도 한다.
바로 배우 한지혜다.


한지혜는 지난해 '여름 기록, 호암미술관, 라디오 스페셜 DJ, 아기랑 리얼 일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특히 한지혜는 시댁에 가는 길이 '즐겁다'라고 표현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지혜의 딸은 할아버지 댁에 도착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이에 한지혜는 "잘 먹고 잘 놀다 가요 하부지 함미~"라는 자막을 달아 시댁과의 돈독한 사이를 자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