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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cm·39kg' 연예인 중에서도 제일 말랐다는 여배우 몸매
그런데 여기, 카메라로 봤을 때도 너무 말라 걱정인 연예인이 있습니다.
바로, 배우 노정의입니다.


특히 그녀는 '뼈말라 인간'이라는 수식어로 불리는데, 군살은커녕 살조차 가죽의 역할을 할 정도로만 덮여 있는 그녀의 마른 몸매로 인해 붙여진 말이다.
그런 그녀가 SNS를 통해 자신의 몸무게와 키를 공개했다.

또한 체지방량을 묻는 팬의 질문에는 인바디와 함께 근육량, 체지방량을 공개했다.

이어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한 질문에 노정의는 "필라테스와 기본적인 운동, 식단 모든 걸 다 하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더불어 "자주는 못 하지만 생각날 때마다 한다. 식단을 오래 하기 힘들어서 조금씩 자주 한다. 체력이 좋아지고 싶고, 건강을 유지하고 싶어서 잘 먹고 운동을 많이 하는 편이다"라고 덧붙였다.

노정의는 극 중 재벌가 장녀이자 고등학교 퀸 중의 퀸으로 분해 활약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