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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다낭 여행










넘넘 즐겁게 관람하고
저녁에 양꼬치랑 꿔바로우 먹고
집에 와서
캐리어 챙겨서 터미널에 고고~~
저녁 11시에 인천가는 리무진 버스가 오니깐
택시타고 부지런히 갔어요
콘서트 끝나고 밥먹고
캐리어 챙겨서 터미널 갈려고 하니 맘이 어찌나 바쁘던지 ㅎㅎ










밤에 케이블카 타는데 갑자기 박쥐가 나타나서 다들 소리 지르고 난리가 아니였다능..
풀빌라로 예약해서 수영도 하고
3박4일동안 너무 재밌게 잘 다녀왔어요
3월달에 갔을땐
언니들하고 5명이서 무쇼핑 패키지로 다녀왔는데
이번엔 친구랑 둘이서 자유여행으로 다녀왔어요
친구가 갑자기 다낭 비행기표가 싸게 나왔다고 가자길래 한달전에 예약하고
일욜 아침 다낭 7시 비행기타고
오늘 새벽3시에 집도착했어요 (다낭 3박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