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 읽음
감자 크로켓
작은 아들이 어릴쩍 먹던
감자 크로켓 이야기 두어번.
하길래 오늘 모처럼 쉬는날
크로켓 만들고 밑반찬 만들어 아들집에 다녀옴
갈때 우산을 안챙겨 가서 오면서
비 쫄딱 맞고 집에옴. 그래도 맛있거
먹어줄 아들과 며늘애기 생각하면
기분은 좋음
캐피님들 좋은 저녁 보내세요 .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