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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 집안 걱정했는데 재력+성품 다 가진 '시어머니' 자랑한 女스타
그런데 여기, 훌륭한 성품의 소유자인 시어머니로 인해 '시집살이' 없이 결혼 생활을 누렸다는 스타가 있습니다.
바로, 배우 김수미입니다.

이날 김수미는 절친한 사이인 정훈희 덕분에 남편과 결혼했다고 밝혔습니다.

그의 남편은 2년 동안 김수미에게 전화를 걸며 대시했다고 합니다.
정훈희는 이어 김수미의 인성을 칭찬했는데요.

당시 돈 좀 있고 배운 사람들은 연예인은 '딴따라'라고 엄청 무시했다고 합니다.

이에 김수미는 "당시 시댁에 법무부 장관 삼촌이 있었는데, 그분이 '우리 집 며느리들은 다 교수인데 연예인이 들어오게 돼서 환영한다'라며 반겼다"라고 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