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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6월19일 일마치고 밀양 내촌 마을로 고고싱~~~~
모처럼 내촌마을로 향했다.

날씨가 35도를 찍고

걸어다니기도 힘든다.

딸은 덮기도 하고 꽃도 안좋아해서 차에 시원하게 있어

라고 하고 혼자 올라가니 수국들도 마찬가지로 축~욱

늘어져있다.

살구 나무에 살구가 맛나보이고 예뻐서 한컷

능소화도 색감이 넘나 예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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