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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몸무게 '60kg' 찍고 이해 안 돼 오열했다는 女스타의 현재
조금만 살이 쪄도 바로 티가 나기에 평생 마른 몸을 유지하도록 관리해야 하는 직업이죠.
바로 모델 한혜진입니다.

영상 속 한혜진은 동료 연예인인 기안84, 이시언과 함께 제주도 맛집으로 향했는데요.


한혜진은 이에 "60kg"라고 답하며 '60kg' 몸무게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습니다.

한혜진은 "이렇게 안 먹는데 왜 살이 찌지"라는 생각에 절망하며 힘든 시기를 견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