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26 131 읽음 빈자의 점심 가을햇살눈부시게 구독하기 5 5 콘텐츠의 수익 4 나이가 많이 들긴 들었나보다.어제 꼴랑 캔맥주 500에 숙취를하지 않나아무튼 숙취 해소를 위해간장 계란 비빔밥이나 해먹을랬는데밥솥에 밥이 없었다.밥을 새로 하기엔이미 너무 배고픈 상태냉장고를 열었으나치솟는 물가로 휑한한기만 가득했다.걍 집어든 게 비요뜨배고파서 그런지 후딱 먹었는데한 숟갈에 다 들어가더라양이 너무 좋다. 비요뜨 1.5리떠짜리 출시하라!출시하라! 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