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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두번갔다가 골병들겠어요
푹 잠만 자고펐던 오늘인대 그늠의 술안주가 뭐라고
아침부터 스지탕 만들어주고 그담부터 계속 잤던거 같아요

아 제발 끓이는 시간이 엄청 걸리는 스지탕은
겨울에나 먹어주길 바라네요ㅠㅜ

한끼도 못뭇는대 라면끓이러 가야긋네요
얼마나 탔는지 얼굴도 화끈거리고 따갑습니다

사진은 지난밤 엘도라도 카페를 지나면서 한컷
해주었답니다 작은 고등어빼고는 잡은게없어서

올릴거도 없네요ㅠ 낚시가 사람잡았아요
나를 잡은건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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