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12 1,956 읽음 내맘대로 순대국 김여사님 구독하기 184 187 콘텐츠의 수익 44 어제는 비도 그치고 나니많이 덥지는 않았네요 꼬맹이가 와달라고 전화 했길래 갔더니 라면 한개만 끓여 달래서끓여 먹여 학원 보내고 마트잠시들려 국거리 사들고 왔더니 퇴근한 아들이 순대 먹겠다고 ᆢ곰국에 순대 넣어서 내맘대로 순대국 만들어 잘 먹었네요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187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