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18 51 읽음 야외법회 suk03016 구독하기 0 0 콘텐츠의 수익 1 장마로 매일 내리는 비가 드디어 오늘은 비없이 날씨가 화창하다.우린 남해 보리암으로 야외법회를 갔다.날씨도 더운데다가 가는 길이 빗탈길이라 올라가는데 넘 힘들었다.수능과 임용고시를 치는 아들과 딸을 위해 마음을 다해 초공양을 올렸다.마을버스를 타기 위해 서둘려 내려가야해서 제대로 보리암을 둘려보지 못해 아쉬웠다.이렇게 더운 날씨에 힘들게 여기까지 왔는데ㅠ돌아오는길엔 독일마을에 잠시 들렸다. 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