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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퇴근길을 소개합니다~

제가 평소 출퇴근 하는 오솔길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아파트 단지를 지나면 둑방길이 나옵니다.



퇴근하면서 마주친 20여명의 사람들 중 절반이상이 맨발로 걷고 있었습니다.
비가 왔던 터라 진흙같은 황토길이 되었습니다.
다음 기회에는 저도 맨발로 걸어보려 합니다.


일주일동안 묵은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이 듭니다.



앞으로는 내리막길 밖에 없습니다

집도착!!

일주일을 마무리 하는 기분도 들고
걸음 수도 채우고
건강도 챙기고^^
이따 밤에 다시 나와 1만보를 마져 채워야 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