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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채종협, 달콤한 바닷가 여행...흔들리는 마음(우연일까?)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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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양문정 인턴기자) '우연일까?'가 달콤한 데이트 현장을 공개한다.

5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tvN '우연일까?'(연출 송현욱, 정광식) 5회에는 김소현과 채종협이 바닷가 여행을 떠난다.

같은 날 방송 전 선공개 영상에는 호두과자 하나로 투닥거리는 김소현과 채종협의 모습이 담겼다.

강후영(채종협)은 운전 중이라고 호두과자를 먹여달라며 입을 벌린다. 그 모습을 본 이홍주(김소현)는 "죽을래?"라고 답하곤 호두과자를 손에 들고 망설인다. 입을 벌린 채로 기다리는 강후영을 무시하고 이홍주는 자기 입에 호두과자를 넣는다. 이어 이홍주는 "하나 남았네. 너 안 집으면 나 먹는다."라고 말하자, 강후영은 손으로 호두과자를 집어 먹는다. 이홍주와 강후영의 티키타카는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이홍주, 강후영의 달콤한 데이트가 예고돼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바닷가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이홍주와 강후영의 세상 환한 미소가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해 보인다. 모래사장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고 이홍주에게 건네는 강후영의 아이 같은 미소 역시 사랑스럽다. 그런 강후영이 귀엽다는 듯 살포시 웃고 있는 이홍주의 얼굴은 한없이 다정하다.

모래사장 위로 쓰러진 이홍주와 강후영, 금방이라도 입을 맞출 듯하다. 강후영을 내려다보며 그의 입을 막고 있는 이홍주와 강후영의 깊고 진한 눈맞춤이 그려진다. 과연 바닷가 여행은 두 사람에게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더욱 궁금해진다.

한편, tvN '우연일까?'는 매주 월화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tvN '우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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