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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인데 비키니 사진 올릴 때마다 반응 터지는 연예인


정창영은 정아보다 5세 연하로 두 사람은 약 1년 정도 교제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산 후에도 변함없이 완벽한 아이돌 몸매를 자랑해 비키니 사진을 올릴 때마다 주목받고 있습니다.
사진 속 정아는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오렌지빛 비키니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복근과 볼륨 몸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번에는 영상이었는데. 파란색 수영복을 입은 채 럭셔리한 풀빌라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해당 영상은 보정 하나 없는 영상임에도 눈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모를 정도로 섹시한 글래머 몸매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2일 정아는 "눈뜨자마자 생일 문자, 생일 선물.. 너무 과한 가족들, 지인들 사랑에 벅차고 감사한 마음에 눈물이 또르륵.."이라며
이어 "아직까지 응원해 주는 팬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리고 항상 이 마음 잊지 않고 제 사람들께 웃음 주는 사람 될게요. 아이들 보느라 정신없는 생활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한편,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정아는 지난 2016년 1월 팀에서 졸업했으며 현재 쇼호스트로 활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