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09 267 읽음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 julia0917 구독하기 32 41 콘텐츠의 수익 11 우체국다녀올일있어 나갔다가 넘 더워 스벅에 들렀는데 빈자리 하나..이름도긴데 들어간재료가 다 맘에들어 주문하고는 ..기다리는데..새로 나온 음료라 시음을 권하면서 조그만 잔 주고가시네요..제가 주문한 음료등장다른음료같죠? 새로나온음료설명해주는데 내가주문한거랑 비슷하다..했는데..믹스한상태로 시음나눠주셨던거네요다른모습 같은음료 맛있게 잘 먹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ㅋ프라푸치노는 머리깨질것같으니 천천히드셔요^^ 4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