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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친님의 요청으로 생존신고~ㅎ




친정집에서 자라고 있는 수박

자랑할까 합니다~~~^^



일부러 심으신 적이 없다는데

엄마집 텃밭에 수박이 자라고 있어요.



누군가 먹다버린 씨가 자란것 같다는데...

신기방기합니다~~~😊😊😊

9통이나 열렸대요👍👍👍



이렇게 저절로 자란것도 처음이고

또 제대로 익어서 따서 드셔본것도

처음이라고 좋아하십니다~^^
굿밤되시고, 무더위에서

무사히 잘 살아남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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