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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거기
오늘은 아이 두고 혼자 알바왔어요.
약이 있어 좀 맘이 놓이기도 하고.. 신랑이 오후 출근이라기에
오전은 신랑이. 오후는 형 누나가 봐주기로 하고 일하러 왔어요.

일보다.. 밥이 중요한 나. ㅋㅋㅋ

어제 거기. 그 한식 뷔페.
오늘은 곰탕이랍니다. ㅋ
배 터지게 먹고.. 5시가 다 되어가는 지금..
겁나 배고파요. ㅎㅎㅎㅎㅎㅎ

역시 많이 먹은만큼 위는 또 늘어났나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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