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23 221 읽음 어제 거기 ☆사랑하기좋은날☆ 구독하기 14 22 콘텐츠의 수익 7 오늘은 아이 두고 혼자 알바왔어요. 약이 있어 좀 맘이 놓이기도 하고.. 신랑이 오후 출근이라기에오전은 신랑이. 오후는 형 누나가 봐주기로 하고 일하러 왔어요.일보다.. 밥이 중요한 나. ㅋㅋㅋ어제 거기. 그 한식 뷔페. 오늘은 곰탕이랍니다. ㅋ 배 터지게 먹고.. 5시가 다 되어가는 지금..겁나 배고파요. ㅎㅎㅎㅎㅎㅎ역시 많이 먹은만큼 위는 또 늘어났나봅니다. ㅋㅋㅋ 2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