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28 1,441 읽음 이쁘다고 찍어줬는데 난 어디에 이천이어라~~ 구독하기 53 57 콘텐츠의 수익 48 더위가 잠잠해지는 저녁에 밤마실로 새로운곳에 가봤어요.도시적인 공간에 풍경은 자연하고 넘 잘 어우러진게 자주오고 싶은곳이예요.요기 앉아서 봐도 이쁜 자연풍경옆에 앉아서 보면다른풍경이고요.낮에 조용하게 혼자만에 시간을 즐겨보게요.밖에 물들어갈 풍경도 보면서요. 57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