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82 읽음
'끝사랑' 출연진 이범천 논란 속 더욱 목마른 '돌싱들'이 찾아온다
위키트리
이에 대해 '끝사랑' 제작진은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편집 방침을 확정하고 시청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송 분량을 조정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주 방송부터 수정된 분량으로 방영될 계획이다.
이와 같은 논란 속에서도 MBN의 인기 연애 예능 '돌싱글즈 시즌6'는 예정대로 오는 9월 1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돌싱글즈'는 시즌마다 현실 커플을 탄생시키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시즌은 강원도의 '돌싱 하우스'를 배경으로 사랑과 재혼을 향한 돌싱들의 뜨거운 열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돌싱글즈6'의 1차 및 2차 티저는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제작진은 "'MZ 돌싱'들이 여름 바캉스를 즐기며 펼치는 불도저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며, "역대 시즌 중 가장 적극적이고 화끈한 연애 대전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비연예인 출연자 중심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사생활 논란이 빈번히 발생하자 방송 전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출연진에 대한 논란은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떨어뜨릴 수 있으며, 시청자들은 불완전한 방송을 시청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이러한 반복적인 상황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불만을 초래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출연진 검증을 더 철저히 해야 했다"라거나 "출연자 스스로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았어야 한다"는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돌싱글즈6'는 오는 9월 12일(목) 밤 10시 20분 MBN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새로운 시즌이 시작됨에 따라 시청자들은 또 어떤 이야기를 만나게 될지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