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담았던 청귤청 이번엔 3년만에 담았다.청귤청은 담그는 시기는 8월초에서 지금이 딱이다.조금이나마 더 건강에 좋다는 비정제원당으로 담았다.이렇게 일주일이나 2주동안 잘 숙성해 탄산수나 시원한 물에 타서 마시는 청귤청에이드 그리고 따뜻하게 마시는 청귤청차로 마시면 좋다. 그리고 담는김에 레몬8개랑 블루베리를 사서 레몬블루베리청도 조금 담았다 .요건 색깔이 넘 예쁘다.그리고 청귤청이랑 레몬블루베리청 요리할때 샐러드소스로 드래싱해도 좋다.아~빨리 숙성되서 시원하게 한잔 마시고 싶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