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43 읽음
임성훈, 박성훈 떠난 자리에... 후임자 정체
장기방송인 '세상에 이런 일이'의 새로운 MC가 발탁됐다고 합니다.
누구일지 함께 살펴볼까요~?
방송인 전현무가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의 MC로 발탁됐습니다.

9일 SBS 관계자 측에 따르면 "전현무 씨가 '세상에 이런 일이' 새 MC로 정해졌다"라고 전했는데요.
이어 "단독 MC가 될지 다른 진행자와 호흡을 맞출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밝혔습니다.

SBS 대표 장수 프로그램인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오는 10월 중순 방송 예정입니다.
전현무의 MC 발탁 소식에 20년간 자리를 지켰던 MC 임성훈과 박소현은 하차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5월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26년 방송 끝에 휴식기를 가졌는데요.

당시 종방연에서 임성훈은 "‘세상에 이런 일이’는 가족들과 함께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자부심이 있었다. 26년간 함께 해서 영광이었다"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박소현은 "우리 프로그램은 수많은 제보자와 시청자 여러분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함께 할 수 있었다.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지난 1월 SBS는 '세상에 이런 일이'를 폐지하기로 결정하고 담당 PD에게 통보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는데요.
이에 SBS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새로운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잠시 휴지기를 갖고 올림픽 이후에 다시 돌아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존의 느낌과는 사뭇 다를 것 같아 관심이 집중되네요.
美서 결혼한 이부진 닮은꼴 배우

이 콘텐츠는 뉴스에이드의 제휴사 콘텐츠로써 운영 지침을 준수합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