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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지 12년인데 前 시어머니와 아직 연락한다는 여배우
이혼한 지 12년이나 지났는데 前 시어머니와 아직도 연락한다는 여배우가 있는데요.
누구인지 알아봅시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낮과 밤이 다른 그녀’에서 ‘국민 엄마’로 거듭난 정영주가 충격적인 가족사를 공개했습니다.

정영주는 최근 23년 만에 부모님과의 합가 소식을 전했는데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정영주의 가족은 합가하고 3일이 지난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세 사람은 다 함께 집 청소를 시작했지만 물건을 잘 버리지 못하는 전영주의 어머니와 정영주는 모녀갈등을 빚기도 하는데요. 두 사람의 다툼이 계속되자 UDT 출신으로 알려진 전영주의 아버지는 정영주에게 “너 나가”라고 말하기까지 합니다
이후 정영주는 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에서 호흡을 맞춘 최진혁과 만나 고민을 나누는데요.

가족사를 말하던 중 최진혁은 “(우리) 엄마 잔소리가 심하다 제발 엄마 손아귀에서 벗어나고 싶다”라고 말해 스튜디오에 있는 최진혁의 어머니를 분노케 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정영주는 이혼 12년 차임에도 여전히 前 시어머니와 연락하고 지낸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합니다.
한편, 정영주는 2000년 대학 선후배 사이로 만난 남편과 결혼했다가 2013년 이혼한 상태입니다. 정영주는 현재 싱글맘으로 2002년생 아들을 기르고 있는데요.

정영주의 아들은 학창 시절부터 눈에 띄는 행동 양식을 보였다고 알려졌습니다. 과거 한 방송에서 정영주는 “학기 초에 아이를 등교시킨 후 다른 학부모 7~8명이 나를 불러서는 전학을 권유하더라 ‘왜 그러시냐’고 물었더니 학부모들이 나보고 ‘(아들이) 정상이 아니라면서요? 그런 아이들 다니는 학교가 따로 있다 그런데 아라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충격을 주기도 했는데요.

이에 정영주는 “‘그런 아이들은 어떤 아이들이냐 그런 애들이 다니는 학교가 있으면 말씀 좀 해달라’고 말하며 무릎을 꿇고 ‘전학 못 간다’고 버텼다”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줬습니다.

이혼하고도 시어머니와 연락하는 게 참 대단한 것 같네요~!
주우재가 유일하게 전화받는 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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