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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영화 '타짜' 시나리오 3개월간 한 줄도 못 썼다는 최동훈 감독

최동훈 감독과 조우진은 영화 ‘외계+인’ 2부로 작품 소식을 전했습니다. ‘외계+인’ 2부는 2024년 1월 개봉되어 제작비 700억 원과 김태리, 류준열, 김우빈 등 초호화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또한 최동훈 감독은 “‘타짜’를 3번 거절, 3개월간 시나리오 단 한 줄도 못 썼다”라며 원작자 허영만 식객의 잊을 수 없는 한 마디와 함께 묵혀둔 ‘타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영화 ‘외계+인’ 속 신선 역할로 천연덕스러운 연기를 펼친 조우진은 이번에도 섬세한 감정 표현과 역대급 CG 연기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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