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4 읽음
"자유로운 영혼"...클럽서 만난지 '3달'된 남자랑 혼인신고한 여배우

진서연은 2007년 영화 '이브의 유혹-좋은 아내'로 데뷔해 오랜 무명 시절을 겪었는데요.
2018년 영화 '독전'에서 故 김주혁 파트너 '보령' 역을 분해 역대급 연기를 펼쳐 대중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이로 인해 제39회 청룡영화상에서 노미네이트 되자 출산 40일 만에 식단 조절로 28kg을 감량해 영화제에 참석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진서연 남편은 9살 연상의 남자로 독일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진서연은 남편이 본인의 노출 연기를 이해해 줄 정도로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밝혔습니다.

진서연은 남편과 결혼한 지 6년 만에 독일의 한 클럽에 갔는데 맥주를 한 잔 마시자마자 구토를 했고,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여러모로 '자유로운 영혼'의 진서연은 최근 유이, 설인아, 박주현과 함께 tvN '무쇠소녀단'에 출연해 여전한 몸매와 운동 신경을 드러내고 있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에이드의 제휴사 콘텐츠로써 운영 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