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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모시고 수원화성에 다녀와서요.
약속이 있던 나는. "그래"
마침 딸래미도 내일 휴일이라 같이 가기로 했죠.
장모님과는 수원역에서 만나기로하고 10시에 집을 나섰죠.
여기는 반년만에 온 듯 해요.
평일임에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집사람은 지팡이 두개를 잡고 열심히 걷습니다.
마치, 엄마한테 '나 이제 안아파' 하는것 처럼요.
하지만 높은 계단이 많아 많이 힘들었을거예요.
성곽을 트레킹하고 장모님 다시 수원역으로 바래다 드리고, 딸래미를 위해 스타필드에 가기로 했어요.
나는 집에 가고 싶었지만 집사람은 딸래미를 위해 스타필드에 가야한데요.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집에 가기 위해 차에 타자마자 바로 셋팅되어있는 매트에 눕더군요. 그리고 찜질을..
운동 많이 한 하루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