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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난 때문에 투병 중인 어머니를 떠나보낸 아들의 정체

어린 시절 가난하게 자란 것으로 알려진 비는 투병 중에도 아들에게 밥 한 끼를 먹이기 위해 아픈 몸을 이끌고 일하러 다니던 어머니를 뒀습니다.
비는 그런 어머니를 보며, 힘들어도 참는 습관을 가졌다고 합니다.

절망감과 더불어 세상을 향한 깊은 원망까지 갖게 된 어린 시절의 비.
비는 장례식이 끝난 후 침대 밑에서 '동생을 잘 부탁한다'라는 어머니의 마지막 편지와 함께 통장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이를 악물고 성공하기 위해 노력한 비는 19번의 오디션에서 연달아 떨어지는 좌절을 겪었지만, '배고픈 고통'의 무서움을 떠올리며 치열하게 노력했다고 합니다.
결국 JYP 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 된 비는 박지윤, 박진영 등의 백댄서로 활동하다가 2002년 '나쁜 남자'로 솔로 데뷔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배우로도 데뷔해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 '풀하우스', '이 죽일 놈의 사랑', '고스트 닥터', '화인가 스캔들', 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닌자 어쌔신', '자전차왕 엄복동'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습니다.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둔 행복한 가정까지 꾸린 비, 정말 멋진 성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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