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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던 시절 지하철에 매달려 고무장갑 팔았다는 여대생 최근 모습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서민정은 대학 시절 아르바이트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서민정은 “대학교 때는 제가 돈이 궁했다. 어머님이 용돈을 안 주시는 거다”라며 “과외를 해봤는데 자꾸 잠이 와가지고 학생이랑 자다가 잘렸다”라고 말했는데요.



서민정은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에서 엉뚱한 매력의 노민정을 소화하며 배우로도 활동하게 되었는데요.

서민정은 ‘거침없이 하이킥’이 종영한 뒤 2007년 돌연 1살 연상의 재미교포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현재는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말 웃기고 귀여운 일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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