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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 터치 실수로 망한 점심^^;;

뒤에 사람만 없었어도 점심시간만 아니었어도 취소하고
다시 주문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었건만..
세상에나...
혼자서 만원이 넘는걸로 점심을..
그것두 패스트푸드...
어쩔수없이 햄버거 아래 빵은 처음부터 배제..
위에 빵을 안먹으려 했는데 양상추에 소스에..
아래빵 빼니 오픈샌드위치^^;;
해시포테이토가 기름이 덜 빠진데다 양상추에 마요소스라
그런지 느끼..
거기에 치즈까지..
숨막히게 기름짐..
망한 내 점심..
당분간은 햄버거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