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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식구들과 쾌지나칭칭 / 댓글마감
설날이라 수원에서 시동생부부와 조카도 내려오고
시부모님과 큰아들인 저희식구 함께 고기 먹었어요^^
이젠 차례도 없애서 여자들이 편해졌어요^^
양도 많고 맛도 좋고 무엇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고깃집^^
상견례 장소로 좋을것같다는 느낌이에요 ㅎㅎ
예전에는 예약없이 와서 홀에서 먹었었는데 예약하고 오니
프라이빗하게 룸으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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