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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한 것이 언제 응답이 오고 이루어질지 모른다. 급할 때 순간 응답이
기도한 것이 언제 응답이 오고 이루어질지 모른다. 급할 때 순간 응답이 온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은 사람으로서 이해가 안 된다. 행하고, 이후에 된 일을 보고 잘 됐으니 ‘하나님 뜻이었구나.’ 한다.
하나님은 개미와 코끼리가 있으면, 악과 싸울 때 쓰시려 값을 더 줘도 개미를 사 오라고 하신다.
큰돈이 없으면 집을 팔아서 사라고 하신다. 그 돈을 가지면 코끼리를 사는데 이같이 행하신다.
그런데 아무도 모르게 개미에게 사명을 줘서 다니게 하시니, 안 보이고 몰라서 관심도 없다. 개미가 코끼리 일을 하며 다닌다.
겪은 자만이 그때야 ‘하나님 뜻이구나.’ 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사람은 측량을 못 하고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