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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이승윤·존박·단편선 순간들, 한국대중음악상 후보 발표…이호준 공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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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국대중음악상에는 김광현 선정위원장 및 대중음악 평론가, 매체 음악 담당 기자 및 에디터, 음악 방송 PD, 음악 콘텐츠 기획자 등으로 구성된 총 54명의 선정위원이 참여하였으며, 총 3개 분야 26개 부문의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 올해 시상식은 프리즘과 포토그레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올해 최다 노미네이트된 음악가는 ‘단편선 순간들’이다. ‘단편선 순간들’은 음악인, 노래 등 종합 부문 후보 뿐만 아니라 최우수 록, 모던록 부문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는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린 ‘에스파’(올해의 노래, 올해의 음반, 올해의 음악인, 최우수 케이팝 노래 및 음반), 4개 부문에 이름을 올린 ‘이승윤’(올해의 음악인, 최우수 록 노래 및 음반, 최우수 모던록 노래)과 ‘수민&슬롬’ (올해의 노래, 올해의 음반,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 및 음반)이 있다.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의 공로상으로는 이호준이 선정되었다. 이호준은 작곡가이자 편곡가이며, 연주가였던 스튜디오 전문 연주자이다. 조용필의 ‘친구여’, 나미의 ‘인디언 인형처럼’,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 등을 썼고,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등의 활동을 거쳤다. 자세한 선정의 변은 한국대중음악상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자세한 각 후보 선정의 변은 한국대중음악상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올해 제22회 시상식은 2월 27일 오후 8시,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과 한국대중음악상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추후 공지 예정이다.
자세한 후보 정보는 한국대중음악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