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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AI로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한다
IT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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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보안 솔루션 기업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김한철)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학교 통합보안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슈프리마는 AI 기반 출입통제 및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방문자 사전 예약 시스템, 스마트 출입관리 시스템, 안전관리 시스템을 통합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학교 환경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슈프리마에 따르면 스마트학교 통합보안솔루션은 출입통제, 방문자 관리, 교실 출결 관리, 이상 행동 감지 등 보안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방문객 사전 예약 시스템을 통해 불필요한 출입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스마트 출입관리 시스템으로 교실별 출결 관리를 자동화한다.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으로 침입, 배회, 싸움은 물론 흉기 소지까지 감지하고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슈프리마의 AI 알고리즘은 플러그인 방식으로 CCTV 등 다양한 보안 장치에 쉽게 탑재할 수 있다. 배회 및 폭력과 같은 이상 행동뿐만 아니라 총기 및 흉기 소지를 감지해 위험 상황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학사관리시스템과 연동해 시간표별 출석 체크, 교실별 출입 관리, 학생별 출결 데이터 관리 등을 자동화해 보안 관리와 학교 행정 운영의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최종규 슈프리마 국내 사업 본부장은 "슈프리마의 스마트학교 통합보안 솔루션은 AI 기술을 적용해 외부인 출입통제와 출결관리를 연계한 교실 출입통제, 학교폭력 예방 및 긴급 대응 기능을 통합 솔루션으로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보안 기능을 강화해 학생과 교직원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홍주연 기자

jyho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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