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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AI로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한다


방문객 사전 예약 시스템을 통해 불필요한 출입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스마트 출입관리 시스템으로 교실별 출결 관리를 자동화한다.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으로 침입, 배회, 싸움은 물론 흉기 소지까지 감지하고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슈프리마의 AI 알고리즘은 플러그인 방식으로 CCTV 등 다양한 보안 장치에 쉽게 탑재할 수 있다. 배회 및 폭력과 같은 이상 행동뿐만 아니라 총기 및 흉기 소지를 감지해 위험 상황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학사관리시스템과 연동해 시간표별 출석 체크, 교실별 출입 관리, 학생별 출결 데이터 관리 등을 자동화해 보안 관리와 학교 행정 운영의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최종규 슈프리마 국내 사업 본부장은 "슈프리마의 스마트학교 통합보안 솔루션은 AI 기술을 적용해 외부인 출입통제와 출결관리를 연계한 교실 출입통제, 학교폭력 예방 및 긴급 대응 기능을 통합 솔루션으로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보안 기능을 강화해 학생과 교직원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홍주연 기자
jyhong@chosunbi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