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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어탕 , 추어튀김
청량리역에서 가까운곳에 깔끔하고 괜찮은 식당이 있다해서 마나님과 장모님과 같이가게 되었어요

밑반찬으로 나온 겉저리도 솔무침도 깔끔하고 싱싱하고
물도 찬물이 아닌 따뜻한 상황버섯물이 나와서 추운데 걸어온 몸을 녹여주어 좋았어요

밥도 ㅡ 더 건강에 좋을듯한 강황이 들어간 노란밥이
추어탕도 맛있었고 튀김도 바삭하고 좋았어요

깔끔하고 맛있고 친절한 집에서 기분좋은 식사했네요

cheris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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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