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67 읽음
소속사와 계약한지 3일 만에 주인공 자리 꿰찬 여배우의 학창시절 사진

데뷔와 동시에 ‘괴물 신인’으로 극찬 받으며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오고 있는 배우 전종서가 걸어온 길과 최근 그녀의 소식에 대해 알아봅시다.

그녀는 그렇게 소속사 오디션에서 합격하게 된 이후 3일 뒤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 공개 오디션에서 단번에 주인공으로 합격하였죠.

영국 영화 잡지 스크린 데일리에서는 4점 만점에 역대 최고 점수 3.8 점을 주는 등 칸을 비롯한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은 작품이었죠.

특히 그녀는 이충현 감독과 ‘콜’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해 3년이 넘는 시간동안 공개적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죠.
전종서는 ‘버닝’에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것을 계기로 데뷔 1년만에 할리우드에도 진출했습니다. 영화 ‘모나리자 앤드 더 블러드문’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했죠.

그녀는 한국 영화계에 한 획을 그을 빌런 역할부터 사랑스러우면서 매혹적인 모습을 보인 로맨스물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선보여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은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제작 되었다고 하는데요.

어떤 캐릭터를 입어도 모두 전종서 만의 매력으로 소화해 주목을 이끄는 현재 가장 핫한 배우 전종서의 향후 선보일 다양한 작품들에 대해서도 응원을 보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에이드의 제휴사 콘텐츠로써 운영 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