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40 읽음
16살 선배에게 막말하던 여배우가 스타 만들어준 선배도 떠나는 이유


하지만 본업이 배우인 김아영은 '웰컴투 삼달리',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지옥에서 온 판사' 등 정극 드라마에서 활약하고 있는 바, 이같은 결정을 응원하는 반응이 더 큰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MZ 오피스'에서 MZ 세대 직장인 '맑눈광'(맑은 눈의 광인)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인기를 끌었습니다.

김아영은 'SNL 코리아'에서 보여준 활약으로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신인 여자 예능인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본업에서도 꾸준히 연기를 이어온 김아영.

김아영은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16살 나이 차의 김인권과 함께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는데요~
극 중 김인권의 상사인 김아영은 살벌한 말투, 행동, 꼰대력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대중에게 본인을 확실하게 각인시킨 'SNL 코리아'를 떠난 김아영이 보여줄 다음 작품, 벌써 기대되네요~
이 콘텐츠는 뉴스에이드의 제휴사 콘텐츠로써 운영 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