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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봄은 어느새 쏜 살 같이 달려

우리곁을 스치듯 지나갑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봄은 오고..

길었던 겨울이 가고..

나무에도

들에도 싹이트고~~💞💞

잎이 피고..꽃은 필거임~~!!!!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며

사람들은

그것에 적응하느라 늘 바쁘지요ㅡㅡ🥰🥰

어느새 봄의 전령사인 매화가

산수유가

곧이어 벚꽃이 꽃소식을 전하여 줍니다

오늘 하루도

아름다운 선물이기에~~♡♡

이봄~!!!!

조금천천히 가는 여유를 바래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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