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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베르가못
화단에 모여 피어 이름이 뭘까 찾아보았습니다.
베르가못으로 찾았고 모나르다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화단 이곳저곳에서 하나씩 올라와 봄향을 느끼게 합니다.
한창 봄맞이하는 오후 시간, 눈길을 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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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얏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