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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내미가 사준 아이스크림
늦은 저녁 데이트 신청을 합니다.

자기가 쏜다며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가자하네요.

ㅎ 귀엽기도 하고 기분이 묘합니다.

처음으로 얻어 먹었습니다.

호기롭게 본인 카드로 결제 ^^

빽다방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오늘따라

더 부드럽고 더 답니다.
아이스크림 만큼 봄꽃도 달디 다네요~

오래동안 만끽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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