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63 읽음
"3개월 만에.." 광고 속 '맷돌춤'으로 빵 뜬 꽃미남 男배우 의외의 근황

2005년 영화 ‘괴담’으로 데뷔한 박기웅은 많은 영화, 드라마에서 명품 조연으로 활약했는데요.

잘생긴 외모, 탄탄한 연기력에도 불구하고 개성이 강한 캐릭터를 주로 맡아, 다른 배우들에 비해 시청자들에게 오래 기억되지 못했는데요.
KBS 드라마 ‘추노’, ‘최종병기 활’, KBS 드라마 ‘각시탈’, ‘은밀하게 위대하게’, MBC ‘몬스터’, SBS ‘리턴’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을 해왔습니다.

지난 2021년, 박기웅이 화가로 데뷔한지 3개월만에 그림 32점을 완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는 첫 번째 전시회를 무료로 진행하고, 가족들과 직장인들을 위해 오후 5시에 두 번째 전시회를 오픈하는 등 독특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박기웅은 2023년 ‘48 빌런스’라는 전시회를 통해 “못다 이룬 꿈을 20년 만에 꾸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2024년에는 ‘화이트 스톤 갤러리’ 소속으로 국제아트페어 키아프 서울에 그림을 전시한다는 소식도 전해졌는데요.
자신의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해 결국 이렇게 대단한 화가가 된 박기웅,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에이드의 제휴사 콘텐츠로써 운영 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