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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이 살기 좋네요.
집사람의 재활치료관련하여 하남에 자주 방문하게 되고 그리하여 자연스럽게 주변을 둘러보게 되는데요.
그동안 못봤던 건축물이 네비의 엉뚱한 길안내로 보게 되었고 "저게 뭐지?" 하는 호기심이 생기어 찾아보게 되었는데 다름아닌 전망대라는것을 알았네요.
정확히는 '하남유니온파크타워' 라고 합니다.
3층에는 무인카페, 4층에는 전망대(무료)
오늘은 집사람과 커피타임을 여기서 하기로 합니다.
이런곳이 병원 옆에 있었다는게 집사람도 놀라워 하네요.
그럴것이 병원이 천지사방 아파트에 뭍힌 곳이다보니 제아무리 높은들 보이겠냐구요.
오늘도 열심히 운동하여 땀으로 젖은 집사람을 데리고
걸어가기에는 좀 무리가 있어보여 차로 방문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