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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친구와☔️
친구가 선물로 예매해 준 반 고흐전.

날씨가 안 좋은데도 근로자의 날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좀 놀랬어요.

도슨트는 배우 지창욱님의 목소리로 작품해설을 해 줘서 얼른 어플 깔고 들었네요.

미술관을 나와서

점심 먹고, 커피한 잔.

5월 첫 시작을 풍요롭게 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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