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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2018년도에 그 사람이 세상을 떠나고, 올해, 나에게 새로운 그가 나타났습니다.
여전히 망설여지고 두려워요.
가족에게도 말하지 못할 사랑을,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로 삼아, 이 곳에 얘기합니다.
나, 사랑에 빠졌어요.
그냥, 그렇다고요.
헤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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