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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의 수도 발레타와 고조섬




시칠리아 여행을 마치고 밤 8시 30분 페리를

타고 3시간 걸려 몰타의 수도 발레타에 도착

또 버스를 타고 호텔로 이동합니다.


몰타는 제주도의 1/6 정도의 면적을 갖고있는

6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예요.

GDP 41,700 달러가 넘는 우리보다 잘사는

나라이고 나라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되어있는 나라입니다.

몰타어와 영어를 사용하며 우리나라 학생들

어학연수 많이 간다고해요.

슈퍼에 가보니 불닭면도 팔더라구요.


페리 앞머리에 자리를 잡았어요. 출발할때는

밖이 보였는데 금세 어두워져 암것도 안보여요.


밤 12시가 넘어서야 숙소에 도착했어요.


몰타에서는 3일동안 한 호텔에 머물러 편하네요.

방도 욕실도 넓고 소파도 있어 좋았어요.


아침에 찍은 호텔


조식 잘 챙겨 먹었어요.


페리를 타고 몰타 첫 여행지 1시간 거리의

고조섬으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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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를 타고 고조섬으로 가면서 보이는

풍경도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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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 정박하는 사이 고조섬 시내가 보이네요.

고조섬 여행은 내일 올릴께요.


비가 오길래 열심히 물주고 받은 커피 쿠폰있어

스벅에 갔는데 비가 그치네요.

슈크림라떼가 단종되어 자바칩 프라프치노로

추가 결제하고 마셨어요.


날은 흐린데 간간이 해도 비치네요.

편안한 목요일 저녁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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