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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아프다.
어제 부터 오늘까지 머리가 아프다.
아마 냉방을 많이 쐬어서 그런것 같다.
더위로 인해 선풍기 또는 에어컨 을 많이 틀다보니 몸에 아픔이 왔나보다.
두통약을 먹었다. 지금 까지 약을 3알 정도 먹었지만 조금 나아진것 뿐 아직 머리는 아프다.
몸도 체감적으로 몸도 좀 뜨겁다고 느껴진다.
하지만 체온계는 36.8 정도 아무튼 날씨가 덥다고 막 선풍기나 에어컨을 틀면 안되겠다.
매년 여름이 되면 너무 덥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그때마다 늘 걱정이 몰려온다.
하지만 늘... 감사하게 지나간다. 올 여름도 무사히 건강히 지나갔으면 좋겠다.
주변 사람들의 아픔이 보인다. 마음의 아픔, 육체적 아픔, 보는 나로써는 아프다.
나도 아프지만... 이렇게 아픔은 삶의 일부 인것 같다. 하지만 아픔을 봐도 봐도 익숙 해지지 않는다.
이 아픔들이 지나가라 지나가라... 지나가고 또 오겠지..
그러니 아픔에 순간에도 아픔은 원래 지나가고 오는거야 라고 생각 하고 오늘 하루 지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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