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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그리고 마무리 끝인사



집에서 가깝기도하고,
라이딩하기도 좋고
걷거나 러닝하기도 좋고
호수공원 주변에 음식점이 많아서 마음에 쏙 듭니다.


스타벅스네요 ㅎㅎ

정갈하게 나오네요.
까페거리가 소소하니 예뻐요
동네도 익혀야하고,
가구와 가전 들어오고, 리모델링as받고 하느라
좀 많이 바빠서 피드에 들어오질 못했어요.
제가 휴대폰이 2대인데, 이 폰은 예전에 한국 들어올 때만 쓰던
폰이어서
1) 오래된 폰이고,
2) 현재 개통을 끊어서 와이파이가 있는 곳에서만 가능하고,
3) 모든 앱을 다 지우고 캐시피드 앱만
살려 놓은 폰인데, 현재 이 폰이 이제 수명을 다했는지
상태가 점점 더 안 좋아지네요.
폰을 이젠 버려야 할 거같긴 한데,
캐시피드때문에 버리질 못했어요.
그런데 이젠 이별할 때가 된 거 같아요.
처음엔...
엄마가 친구맺기를 부탁하셔서 원래 제 폰에는 앱을 깔기가 싫고,
그냥 이 폰에 깔았는데, 제가 이렇게 열심히 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6월부터는 저도 일을 시작해서,
자주 못 들어올 확률이 높지만...
그동안 정이 쌓였는지 완전 안 하는 건 저도 아직은 자신이 없기에,
고민하다가 제 폰에도 캐시피드 앱을 깔았습니다.ㅎㅎ
새로운 마음으로 다른 폰에서 [새로운 아이디]로
많이 느슨하게 캐시피드를 해 볼까 합니다.
[새로운 아이디]로 천천히 구친님들 피드에 방문할게요~~^^
제 피드를 구독해주시고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지금까지 츄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