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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여신이 감동주네요

요즘은 더워서 인지 아님 숫자에 불만이 있어서 인지
별 흥미가 없더니
갑자기 날 흥분시키네요

첨으로 큰 숫자를 대하고 보니 진짠가
하고 자꾸 처다 보고 있는데
이게 뭐라고

표현하기 뭐 한데 너무 좋네요
소중하기도 하고
자랑합니다

탄력 받았는지 또 또 ㆍ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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