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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편은 잘 사는데"… 결혼 3번 실패하고 여전히 '공개 저격' 중인 女배우

1984년 ‘TV 문학관–산사에 서다’로 데뷔.
80~90년대 청춘을 장식했던 얼굴입니다.

동갑내기 개그맨 김한석과 결혼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어요.
하지만 ‘4개월 동거, 8개월 별거’로 1년 만에 두 사람은 이혼하게 됩니다.

김한석과의 이혼, 그 사이 노력도 있었다고 말했죠.

이상아는 결혼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800만 원을 들여 굿까지 했다고 해요.

연말 부부 예능 섭외도 들어왔지만 “곧 도장 찍는다”며 거절했다는데요.
법원엔 카메라가 먼저 와 있었다고 회상합니다.

상대는 가수 겸 영화 기획자 전철.
딸을 낳았지만 이 결혼 역시 1년 만에 파경을 맞았습니다.

11살 연상 사업가와 가정을 꾸렸는데요.
2016년에 결국 이혼 보도를 전하게 됐죠.

이상아는 “유책 배우자는 너야”라는 글로 김한석을 저격했는데요.
‘더티한 인간’이라는 거친 표현도 숨기지 않았습니다.

연예계에 일찍 발을 들여 어린 나이에 갖게 된 가장의 무게.
그게 버거워 결혼으로 도망쳤다는 말이죠.
"왜 하필 도피가 결혼이었을까"라는 후회 섞인 문장도 덧붙였습니다.

딸과 함께 네일을 받으며 웃는 주말.
건강검진을 끝내고 “열심히 해보자” 다짐하는 오늘을 SNS에 공유하고 있죠.
세 번의 이별 끝에 찾은 이상아의 평온이 오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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